SPF50+ PA++++,
숫자를 읽는 법
선크림 라벨의 SPF와 PA는 무엇이 다를까요? 자외선 차단 지수를 읽는 법과 덧바르기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.
2026.10.28 · 5 min readSPF — 자외선 B를 막는 지수
SPF(Sun Protection Factor)는 피부를 붉게 만드는 자외선 B(UVB)를 얼마나 막아 주는지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.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가 크며, 국내에서는 50을 넘는 제품을 ‘SPF50+’로 표기합니다.
PA — 자외선 A를 막는 등급
PA(Protection grade of UVA)는 피부 깊숙이 닿는 자외선 A(UVA)의 차단 정도를 나타내는 등급입니다. PA+부터 PA++++까지 네 단계로 나뉘며, ‘+’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큽니다. PA++++는 국내 표시 기준에서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.
PA+
PA++
PA+++
PA++++
자외선 A 차단 등급 · 오른쪽으로 갈수록 높음
캄 베일 톤업 선크림의 경우
캄 베일 톤업 선크림은 SPF50+ PA++++로, 국내 표시 기준의 최고 등급을 갖춘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입니다. 여기에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까지 더해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보고를 마쳤습니다.
숫자보다 중요한 두 가지
- —충분한 양 — 너무 얇게 바르면 표시된 차단 지수만큼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. 얼굴 전체를 넉넉히 덮을 만큼 발라 주세요.
- —다시 바르기 — 땀을 흘리거나 물에 닿은 뒤, 수건으로 닦은 뒤, 오랜 시간 야외에 있을 때는 수시로 덧발라 주세요. 캄 베일 톤업 선크림은 내수성 제품이 아닙니다.





